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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about AKA

2nd Party at AKA :) ! /May 06th (1)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카의 두번째 파티가 돌아왔어요 !!

이번 파티는 AKA 기숙사에서 열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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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즐겁게 준비하는 매니지먼트팀 + 라이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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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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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크신 라이언님께서 풍선과 플래그를 붙여주셨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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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저기에 붙이죠 !  – Tony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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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꾸미기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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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미리 봐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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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시작시간인 6시 반이 다가오자 분주해진 매니지먼트팀 !

풍선과 플래그를 모두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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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셋팅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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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와 노란통닭까지 셋팅한후

기다립니다 !

 

>> 이어지는 posting

2nd Party at AKA :) ! /May 06th (2)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베큐파티를 위한

그릴이 셋팅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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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AKA의 바베큐파티를 책임지게될

그 ! 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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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집을 낸 소세지들과

숯을 준비해쥬쎄용 ~tony1

열심히 숯을 준비해주시는 토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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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 피워주시는 토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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퐈이아 퐈이아 활활

캡처

마지막 라이언님의 불쇼로 마무리 !

샤이나님의 표정은 꼭 닮은 이모티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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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세지를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어요 ~sausage2

식은 피자도 함께 구워쥬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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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양의 소세지를 먹어치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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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장식할 소고기 스테이크와 ! 삼겹살이 등장했습니다.

준 쉐프님표 스테이크와 에이미표 돼지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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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음악이 빠질 수 없겠죠 ?

알렉스님의 스피커까지 !
P20150506_201924630_D4AF37A5-C742-4097-9AFC-2E70959E75CC마지막으로 카일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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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P20150506_202141539_78CA6707-D779-48DD-9ED6-D969344EC2D4P20150506_204156824_040A82D4-5954-4DD6-B032-B956537E9E7CP20150506_204158649_BB2F4F01-4FAD-4A4F-A6B5-67178A8E4126모두가 행복해 했던 AKA 옥상편 바베큐 파티였습니다 ! :)

라이언님께서 보내주신

기승전뮤지오 !

뮤지오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 !

다음파티에 또만나요 ~

이상 AKA의 에이미였습니다 !

Can’t wait for spring to come !

안녕하세요 에이미입니다 :)

봄을 맞이하여 사무실에 죽어가는 식물들의 분갈이를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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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분갈이 업체를 서칭하여 이렇게 크기를 재서 보내드리구

대충의 견적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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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 죽어가던 저희 사무실의 화분들…

감사하게도 하루만에 와주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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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현장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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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식물이 살아나니 화분도 살아나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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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업이 끝난후

AKA밴드로 화분 분양이 시작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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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서서 분양을 기다리고 있는  화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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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를 보시고 오신

지나님 에릭님 한스님 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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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길러주세요 ~

The Movie Day :)

안녕하세요 ^^

에이미입니다

3월 25일 !

 분기별로 한번씩 있는

아카가족들의 무비데이가 있던 날이었어요 -

이번 영화후보들은

킹스맨, 스물, 위플래시, 인서전트

이렇게 4작품이었구요

아카가족들의 선택에 따라

킹스맨, 위플래시, 인서전트로 나뉘어 보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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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님께서 키친에

표들을 준비해 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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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분이 선택해주신 위플래쉬 !

저두 위플래쉬를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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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5분거리에 메세나폴리스 2층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합정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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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님께서 팝콘 콤보셋트를  사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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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건 또 인증을 해줘야 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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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준비를 마치고 즐거운 영화감상을 마쳤답니다 !

제가 킹스맨팀과 인서전트팀을 따라가지 못한관계로

토니님과 제이크님께 사진을 부탁드렸더니 ㅎㅎ

도촬 스타일의 위플래시팀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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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인증샷을

보내주셨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

Workshop of AKA /jan 8-9 (Sangsang-madang KT&G ,Chuncheon )

 

 

 

겨울 휴가를 마치고 2015년 업무 시작한 첫 주, 아카 가족들은 첫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워크샵 장소는 바로 춘천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20150109_134631_H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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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뿐만 아니라 주위 전경도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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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_134744_HDR이번 워크샵의 주제는 사색이었는데요, 회사와 팀 그리고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워크샵의 꽃은 회의와 발표겠죠 ^^ 팀장님들께서 각 팀의 올해 계획에 대해 발표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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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회의하다보니 어느새 저녁시간(해피타임), 춘천에 왔으니 닭갈비를 먹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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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_191158토니 : 에브리바디 푸쳐핸섭!

 

 

 

 

돌아오는 길의 호텔 주변은 겨울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20150108_18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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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_202520오붓하게 사진도 한장!

 

 

 

둘째 날 맛있게 조식을 먹고 장시간 회의 후에 이제 집으로 갈 시간!20150109_161741_HDR

립스틱 짙게 바아르흐고오~ 이제 집으로20150109_161806_HDR

 

 

 

출발하기 전에! 기념사진은 하나 남겨야죠20150109_151349_HDR

 

 

아카의 즐거웠던 워크샵은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워크샵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JJD..?)

 

 

 

[Book sponsorship] – Hurrah Chungchun match-up announcement

지난 2014년 8월 16일(토) 이화여대 생활환경관에서 “청춘만세 발표대전”이 있었습니다.

특히 행사 사회자로 마케팅 챌린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신 김가인님이 선정되셨다는 사실!!!

book1(사회 보는 중인 미모의 김가인님. 줌렌즈가 아니라서… – _-;;)

그.래.서.

저희 아카에서 출간한 도서를 샘플로 협찬해 드렸습니다~

얼마에?

무료로!!

물론 세상에 공짜는 없기에 저희가 출시한 토익 스피킹 모의고사 앱을 설치하신 분께 드렸지요~ 후후후

book2(EDGE Speaking 앱을 다운받는 학우들)

book3(샘플 도서를 받는 학우들)

book4(책을 받고 함박웃음 짓는 학우)

아무쪼록 저희 앱과 도서로 토익, 토익스피킹 모두모두 좋은 결과 나오시길 바라요~

Cleanup day – I would like to know about it

안녕하세요~ 아카에 웨인특파원입니다.

오늘 아카는 빅 청소데이를 맞아 모든 가족분들께서 분주히 청소에 임해주셨는데요~

자리 이동부터 바닥 청소와 페인트칠까지! 이 소란스러운 현장에서 열심히 청소에 임해주시는 시민 한분 한분 인터뷰를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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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안녕하세요, 오늘 청소가 한창인데 무슨일을 하고 계신가요?

시민1: 헤헤 이게 제 페일트 롤러에요

웨인: 아 네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페인트 칠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죠.

시민1: 일단 이 롤러를 이렇게 이렇게 잡고 슥삭슥삭 하면 끝!

네 이상 페인트칠을 하시는 시민1, 지나님 만나뵈었습니다. 아 그 다음 제 뒤에서 바닥을 대걸레로 청소하고 계신 토니님, 토니님? 잠시 말씀좀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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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대걸레는 읏샤 읏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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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카는 파티션 대란에 큰 곤경에 처해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파티션이 책상의 크기와 맞지 않아서 발생한 일인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분명 저 파티션들은 이 책상에 사용을 해왔던, 아무 문제 없이 장착이 되었던 물건이라는 증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은 저 파티션들이 책상 크기에 맞지 않는지, 왜 우리는 저 무거운 파티션들을 들고 낑낑 거리면서 고생을 했어야 했는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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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이 걸린 대 청소 끝에 아카의 사무실은 한결 깨끗하고 쾌적해졌다고 합니다. 자리배치도 새로 하고, 사무실 구조도 많이 바뀌었는데요. 그 모습은 다음에 보여드리도록 저희 제작진 일동은 약속을 드립니다. 또한 과연,,, 파티션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iron man and triathlon (triathlon)

written by ALEX

죽기 전에 꼭 해 봐야 할 스포츠!
할수 있을꺼란 자신감과 충분한 연습만 한다면 누구나 도전 할 수 있는 스포츠를 소개 합니다.

비록 2012년에 단 한번 출전 했지만 그 여운은 오래 갑니다.
내년부터라도 시간이 된다면 일년에 한번 이상은 꼭 참여 하려고 합니다.

우선 철인3종 경기를 간단히 소개 하자면
올림픽 대회 정식 종목인 올림픽 코스는
수영 1.5km – 사이클 40km – 마라톤 10km
위 순서로 정해진 규칙에 따라 종목을 바꾸어 가면서 완주를 하게 됩니다.

이보다 더 짧은 스프린트 코스나 더 긴 하프나 울트라 코스가 있지만 제가 해본 올림픽 코스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참여 합니다.

꽤 긴 시간 진행 되는 종목이고 전혀 틀린 3가지 운동을 한번에 하는 경기라 위험도 많고 안전에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회 전날 경기장에 가서 자전거 검차 및 등록 확인을 모두 마쳐야 합니다.
거리가 멀면 숙박을 할수 밖에 없죠.
전 저의 철인의 길로 인도 해 주신 스승님과 동호인분들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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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위의 두 자전거는 제것이 아닙니다. 아래의 중고차를 몇대를 살수 있는 가격의 자전거죠.

제껀 이렇게 생겼습니다. 뭐 위 자전거에 비하면 가격은 비교 할수 없을 정도로 저렴하지만.
프레임, 구동계등은 최상급에 우리 나라에 1대밖에 없을겁니다.

이렇게 자전거를 대회 전날 검차를 마치고 거치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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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총 금액이 어느정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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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보는 호수라 미리 수영 감을 익혀 봅니다.
그리고 숙소에 돌아와서 번호 스티커를 붙이죠.
이렇게 번호를 붙이는 이유는 누군지 잘 확인 하기 위해서죠. (혹시라도 물에 빠져서 익사를 하면 파악하기 쉽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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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회 당일입니다.
이렇게 스승님과 동호인분들과 기념사진…
표정에 한결 여유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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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수영 1.5킬로를 돌고 나오면 이렇게.. 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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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를 벗고 헬멧을 쓰고 번호표를 허리에 두르고 양말신고 클릿슈즈(자전거용 신발) 신다 보면
종아리에 쥐가 납니다.

첨이라 이때가 참 어려웠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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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젤 같은거 막 보충하고…
4바퀴인가 도는 자전거 코스를 시작합니다.

오르막… 다들 힘들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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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때만 해도 너무 즐겁습니다. 수영도 재밌었는데.(중간에 짜증이 확 나긴 하지만..)
지겨울때 즈음….

사이클을 타고 바람을 느끼며 주변 경치를 감상 하면서… 달리다 보면..

쥐가 살짝살짝 짜증이 또 확 밀려 올 때 즈음…

마라톤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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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은 10킬로 밖에 안되지만… 수영과 사이클에서 쌓인 피로가 잭팟 터지듯 한번에 빵~ 터집니다.
물론 시합전까지 충분한 근전환 훈련을 못한 결과 이지만…
(근전환 훈련은 사이클과 마라톤을 오고 가면서 근육 사용의 전환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훈련 하는 방법입니다. 너무 힘든 훈련이라 거의 안했습니다. ㅠㅠ)

마라톤 시작과 동시에 다리가 풀리면서 쥐가 동시다발적으로다 마구 발생합니다.

마라톤 기록이 너무 안좋은데…
초반엔 걸을수도 없어서 앉았다 일어서기만 몇 수분을 했는지… 걷는 것도 꽤 오랜 시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선 포기 하기 너무 아까워서 최대한 걸으면서 다리를 풀면서 괜찮아지면 뛰고 하다 보니…

완주… 라는걸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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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은 정말 잊혀지지 않네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했던 운동인것 같습니다. 딱 한번의 경험이였지만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우리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Ladders – the ladders games began

written by Wayne Park

제1장 고뇌에 찬 젊은이

AKA 주방에서 작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시기는 바야흐로 모두가 약간의 허기를 느낀다는 오후 3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와중에 향긋한 떡볶이 냄새가 저의 코를 자극하고 있었습니다. 과연 이 냄새는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고단케 하는가…. 허기를 느끼며 일을 하는데 이 향긋한 냄새는 무엇인가.. 내 마음속에 떡볶이가 들어왔구나… 집중하자… 하면서 고뇌에 찬 시간을 보내고 있던 와중, 띠딩띠딩~ 하고 메시지가 와있었드랬죠 ㄷㄷㄷ “사다리게임이 준비되어있다. 모두 주방으로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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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토니님과 사다리

저는 무엇엔게 홀린듯 주방으로 향했습니다. 아니, 저의 발걸음이 저를 주방으로 인도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조금 더 적합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떡볶이는 실제로 존재를 했던 것이었고 저를 괴롭히던 냄새는 망상이 아니었습니다.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봄방학이 끝나자 마자인, 시베리아기단의 추운 발자취가 남기고간 꽃샘추위라는 그 친구를 옆에 두고 학교앞 분식점에서 먹던 컵떡볶이 한잔에 담긴 추억을 회상하며 걷노라니 어느새 저는 주방에 당도하였습니다. 그 주방에서 저를 비롯하여 많은 아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바로… 토니님과 사다리!!!

(주석1 토니님과 사다리: 토니님과 사다리는 아카에서는 이미 유명한 하나의 풍습이 되었다. 때를 기다리면 종이 울리고 사다리를 타면 모든것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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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

사다리게임은 이렇게 모두가 웃으며 끝이 났더랬습니다. 모두 맛있는 떡볶이와 만두 순대로 배를 불렸으며 점심 식후 3시간의 고비를 모두 무사히 넘겼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저희 예리한 눈을 피해가지 못한 한가지 사실이 있죠.

 

“인생이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 찰리 채플린

바로 사다리게임에 걸린 우리 레이첼님입니다. 사실 레이첼님이 사다리에 걸린 것은 이번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약 2주 전 사다리의 태풍이 아카를 한번 휩쓸고 지나갔었드랬죠. 그 때 한 번 걸리신 레이첼님께서 2연승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당시 레이첼님은 이때만을 기다리면서 사다리게임을 완벽하게 분석하셨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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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님의 책상에 붙어있는 사다리입니다. 아카의 기록보관실에서 본 사다리를 영구보관하고자 하였으나, 레이첼님께서는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며 거부하셨고.. 그날부터였을 겁니다.. 레이첼님께서는 사다리게임의 대가가 되셨죠.

하지만 운명은 레이첼님도 빗겨가지 못하셨습니다. 운명의 사다리..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 한번은 비극으로, 한번은 희극으로..’

하지만 역사에는 배움이 있는 것이겠죠. 레이첼님은 항상 다음 사다리게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바야흐로 대 사다리시대가 열린 것이죠.

Formation 8#Treats Us to Dinner!!!#Hungry!!!

Today we welcomed one of our investors # Venture capital firm Formation 8 yayyyyyy!!!!! :p
Formation 8 & AKA # a Korean BBQ Partyyyy! Ummm!! Yammmmmyy!!! lol
With the member of the Formation 8 investment team, Chris Kelley, posing with AKA developers. Hehe V for everyone!! AND SM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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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members arm wrestling match!!! O.o!!!
Alex vs Tony
Guess who won!! lol
Next match would be Leo??!!! Humm.. ;p
Nothing but good manly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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