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nup day – I would like to know about it

안녕하세요~ 아카에 웨인특파원입니다.

오늘 아카는 빅 청소데이를 맞아 모든 가족분들께서 분주히 청소에 임해주셨는데요~

자리 이동부터 바닥 청소와 페인트칠까지! 이 소란스러운 현장에서 열심히 청소에 임해주시는 시민 한분 한분 인터뷰를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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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안녕하세요, 오늘 청소가 한창인데 무슨일을 하고 계신가요?

시민1: 헤헤 이게 제 페일트 롤러에요

웨인: 아 네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페인트 칠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죠.

시민1: 일단 이 롤러를 이렇게 이렇게 잡고 슥삭슥삭 하면 끝!

네 이상 페인트칠을 하시는 시민1, 지나님 만나뵈었습니다. 아 그 다음 제 뒤에서 바닥을 대걸레로 청소하고 계신 토니님, 토니님? 잠시 말씀좀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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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대걸레는 읏샤 읏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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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카는 파티션 대란에 큰 곤경에 처해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파티션이 책상의 크기와 맞지 않아서 발생한 일인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분명 저 파티션들은 이 책상에 사용을 해왔던, 아무 문제 없이 장착이 되었던 물건이라는 증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은 저 파티션들이 책상 크기에 맞지 않는지, 왜 우리는 저 무거운 파티션들을 들고 낑낑 거리면서 고생을 했어야 했는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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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이 걸린 대 청소 끝에 아카의 사무실은 한결 깨끗하고 쾌적해졌다고 합니다. 자리배치도 새로 하고, 사무실 구조도 많이 바뀌었는데요. 그 모습은 다음에 보여드리도록 저희 제작진 일동은 약속을 드립니다. 또한 과연,,, 파티션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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